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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무가 저절로 자라듯 우리 아이들이 이러한
나무를 닮아 배우고 자라길 바랍니다.
아이들은 성급히 가르치고 애써 키우지 않아도
스스로 배우고 자랍니다.

나무가 굳이 서두를 까닭 없이 느리게
그러나 쉼 없이 자라듯 아이들도 자연스레 자라기에
구태여 안달을 부려 키우려고 할 까닭이 없습니다.

그래서 우리(부모, 교사)는 한 발짝
물러서서 염려 대신 격려와 애정 어린 눈으로 지켜봐 주고
따스한 작은 손길로 보듬어주면 됩니다.

오래 기다리며 지켜봐 주는
그 사랑을 먹고 아이는 너무도 잘 커갈 것입니다.
머리만 커 남보다 잘난 아이보다는
“참으로 아이답고 남과 잘 어울리는 개구쟁이”
로 커가기를 같이 꿈꾸는 부모와 교사가 되었으면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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